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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집밥] 여름철 별미 - 시원하고 고소한 엄마표 콩국수

by DK★ 2017. 7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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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집에서 먹는 집밥이 최고예요.

 

어마마마께서 콩국수를 해주셨어요.

콩국수 요거 요거 은근 손이 많이 가지요.

저는 절대 해 먹을 수 없는 요리지요.ㅎㅎ

 

어마마마가 미리 콩을 물에 담가 불려 놓았습니다.

물도 미리 시원하게 준비하고요.

 

충분히 불린 콩은 삶아줍니다.

이제 콩의 껍질을 분리하는 작업을 해야합니다.

 

콩을 쌀 씻듯이 비벼줍니다.

오~ 껍질이 벗겨지기 시작하네요.

물을 부어 휘저으면 콩 껍질이 위로 올라오네요.

그럼 콩 껍질을 걷어내면 됩니다.

 

그리고 믹서기에 콩을 곱게 갈아줍니다.

 

어마마가 하시는 모든 걸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나^^

 

 

 

콩물에 국수 퐁당~

오이 올려주고, 깨 뿌려주고 나니

드디어 엄마표 콩국수가 완성되었어요.

역시 어마마마가 해주신 콩국수는 맛있네요.

넘나 고소하고 담백한 콩국수랍니다.

 

여름철 종종 어머마마가 이렇게 콩국수나 비빔국수를 해주십니다.

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. 좋다 좋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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